주관부서 :
대전광역시 질병관리과, 교통시설과, 균형발전과, 청년정책과, 구조구급과, 의료정책과
모니터링 :
[과제1] 정신건강을 증진하고 약물 오남용을 예방한다.
성과지표 1. 인구 10만 명당 연령표준화 자살률
- 대전시 인구 10만 명당 연령표준화 자살률은 2017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21년 26.5명으로 가장 높은 자살률을 기록하였으나, 2022년 21.7명으로 큰 폭으로 감소함
- 2022년 기준 17개 시도와 비교했을 때 대전시 자살률은 낮은 편이며, 7대 특광역시 중에서는 서울 다음으로 낮음. 다만, 전국 평균 자살률(21.2명)보다 높은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
성과지표 2. GRDP 대비 중독통합관리지원사업 예산 비율
- 2024년 중독통합관리지원사업 예산은 1,153,962천원
- 2024년 GRDP 대비 중독통합관리 및 관련 예산 비율은 0.0023%
- 2023년 중독자 재활서비스 건 수는 56,948건이며, 2021년에서 2023년까지 3년 간 181,703건의 재활서비스를 실시함. 이 중 홍보를 제외한 건수는 62,829건임
성과지표 3. 청소년의 우울감 경험률
- 대전에 거주하는 청소년의 우울감 경험률은 2020년 25.7%, 2021년 26.5%, 2022년 29.5%로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음
- 2022년 기준 시도별 청소년의 우울감 경험률 대비, 대전시는 전국 평균 28.7%보다 높은 29.5%임. 광역시 중에서는 광주 29.8% 다음으로 높음
[과제2]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발생을 예방한다.
성과지표 1. 인구 10만 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
- 대전시 인구 10만 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020년 4.4명에서 2021년 3.96명, 2022년 3.47명으로 지속 감소
- 향후에도 감소세가 유지될 수 있도록 특별한 관리·감독이 필요함
[과제3] 아동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한다.
성과지표 1. 영유아의 연령시기별 완전접종률
- 대전시의 연령집단별 완전 접종률은 1세 때 가장 높고, 연령이 높아질수록 완전 접종률은 떨어지는 경향을 보임
- 대전의 완전 접종률은 전국 평균에 비해 높은 편임
[과제 4] 저출생 극복과 고령인구의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성과지표 1. 합계출산율
- 대전시의 합계출산율은 2020년 0.805, 2021년 0.81, 2022년 0.842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2022년 기준 대전의 합계출산율은 전국 합계출산율 0.778보다 높음
- 합계출산율이 지속해서 증가 추세이고, 다른 시도에 비해 높은 편이나 합계출산율이 1 미만인 초저출생인 상태
- 사망인구가 출생인구보다 많은 인구의 데드크로스 현상 경험
성과지표 2. 치매안심센터 등록률
- 전체 치매 노인 대비 등록률은 2021년 54.1%, 2022년 54.0%로 낮은 편
- 대전시의 치매 관리 및 지원을 위한 대표적인 조례로는 「대전광역시 치매관리 및 광역치매센터 설치·운영 조례」와「대전광역시 고령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노인복지 기본 조례」가 있음
성과지표 3. GRDP 대비 청년 지원사업 예산 비율
- 2022년 기준 대전 전체 인구에서 청년인구의 비율은 29.4%
- 연도별 청년 인구 비율은 2012년 33.5%에서 2017년 31.5%, 2022년 29.4%로 지속 감소
- 전국 평균 및 특·광역시 대비 대전시의 청년인구 비율은 높은 편
- 2022년도 기준 대전시는 청년을 대상으로 73개 과제를 진행했으며, 총 예산은 153,674백만 원
- 전체 과제 중 일자리 관련 사업이 가장 많고, 교육 관련 사업이 가장 적음
- 청년을 대상으로 한 인식 조사와 대전시민 대상 FGI에서 청년의 정주여건 및 일자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응답
[과제 5] 공공의료 확대와 응급환자 대응능력을 증대한다.
성과지표 1. 119 구급차 5분 내 도착 비율
- 대전시의 119구급차의 5분 내 도착 비율은 2020년 24%에서 2021년 18.5%로 크게 감소함. 2022년에는 소폭 증가하여 19.8%였으나, 다소 낮은 편
성과지표 2. 인구 1천 명당 공공병상 수
- 대전시 인구 1천 명당 공공병상 수는 2020년 2.1개, 2021년 2.1개, 2022년 2.0개로 큰 변화가 없음
- 공공의료는 지역사회의 의료 부담을 경감시키고, 핵심 의료 전달체계로 인구 당 공공 병상 수를 확대하는 것이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