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전지속가능발전 시민교육
2026-07-02

2026 대전지속가능발전 시민교육

[결과보기] daejeon-donut-workshop-master.html





1) 대전지속가능발전 시민교육 기획회의
◯ 일 시 : 2026. 6. 15.(월) 14:00∼15:30
◯ 장 소 : 갈마동 땅콩마을어린이도서관
◯ 참 석 : 문**, 윤**, 추**
◯ 주요내용 : 사업추진 배경 및 목적 공유, 사업추진 방식, 일시 및 장소 논의, 프로그램 검토 등



2) 워크숍 강사 및 퍼실리테이터 1차 기획회의
◯ 일 시 : 2026. 6. 25.(목) 10:00∼11:00
◯ 장 소 : ZOOM회의
◯ 참 석 : 녹색전환연구소, 대전마을활동가포럼,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
◯ 주요내용 : 강사와 퍼실리테이터 간 교육 방향성 및 핵심메세지를 공유하고 워크숍의 진행 방법 공유




3) 워크숍 강사 및 퍼실리테이터 2차 기획회의
◯ 일 시 : 2026. 6. 29.(월) 11:00∼12:00
◯ 장 소 : ZOOM회의
◯ 참 석 : 녹색전환연구소, 대전마을활동가포럼,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
◯ 주요내용 : 교육 및 워크숍 전체 진행 검토 , 준비사항 및 역할 분담 공유


4) 지속가능한 마을의 상상력 : 도넛모형으로 만드는 생태복지 워크숍
◯ D-SDGs: 1. 빈곤 없는 대전을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 4. 포용적, 양질의 평생교육 기회 보장, 11. 안전하고 살기좋은 환경 조성, 13. 기후변화에 맞서기 위한 대응
◯ 일 시 : 2026. 7. 2.(목) 10:00∼17:00
◯ 장 소 : 대전창작Lab 컨퍼런스홀(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01창업허브 1층)
◯ 참 석 : 37명(주민자치회 위원, 마을자생단체 회원, 마을활동가, 복지사 등)
◯ 주 최 : 대전광역시
◯ 주 관 :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
◯ 협 력 : 대전마을활동가포럼
◯ 진 행 : 녹색전환연구소
◯ 문 의 :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 (042-256-2464)



[교육+워크숍 결과]
1. 결과개요
◯ 프로그램 : 특강 2시간, 워크숍 4시간
◯ 분과 : 주거, 먹거리, 이동(교통), 소비및여가
◯ 참가자 수 : 37명(총 진행 1인, 보조 퍼실리테이션 2인, 분과별 퍼실리테이션 4인 등)



2. 정책카드 선정을 위한 신청자 대상 설문조사(워크숍 선행 사업)
◯ 설문문항 수 : 총 5개 분야 44개 문항(통합 8문항, 주거 8문항, 먹거리 10문항, 이동(교통) 8문항, 소비 및 여가 10문항)
◯ 설문조사 사이트(자체제작) : https://ecobike74.mycafe24.com/ccc.html
◯ 설문결과 사이트(자체제작) : https://ecobike74.mycafe24.com/card.html

- 영역별 분석 : 통합 60.3%, 주거 58.1%, 먹거리 62.4%, 이동(교통) 59.6%, 소비및여가 74.7%- 전체 공감도 문항 : 탄소발자국 표시 부재, 분리수거 후 재활용 여부 불확실, 배달 다회용기 옵션 부재,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 인지 부족, 고기없는 식사 = 부실 인식- 5개 카테고리의 공통적인 장벽 구조 : 정보 불투명성, 전달체계 및 홍보 실패, 소비주의 구조 압 박, 공동체 공간의 결핍



3. 특강 - 기후위기와 도넛도시(10:00∼12:00)
◯ 강사 : 김병권 소장 (녹색전환연구소)
◯ 내용 : 새로운 시정과 의회가 출범한 민선 9기 지방정부가 직면한 가장 엄중한 과제는 '기후위기'와 '시민 복지'의 동시 해결이다. 녹색전환연구소 김병권 소장은 탄소는 줄이고 복지는 채우는 ‘도넛 도시(Donut Economic)’ 모델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지구 온도 상승 제한선인 1.5도 한계선이 민선 9기 임기 안에 깨질 위험이 크다"며 신속한 대처를 주문했다. 특히 이번 민선 9기 임기는 우리나라가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을 40% 감축하기로 한 국가 감축 목표(NDC) 달성 기한과 맞물려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지방정부의 역할이 결정적인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한 해법인 '도넛 경제학'은 물·보건·주거 등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 '사회적 최저선(안쪽 원)'과 기후변화 등 지구가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뜻하는 '생태적 천장(바깥쪽 원)' 사이의 안전한 공간에 시민들을 머무르게 하는 정책이다. 복지와 기후 생태가 조화를 이루는 대전형 도넛 도시를 위해 4대 통합 정책을 제안했다. ▲교통 복지와 친환경의 결합: 파격적인 대중교통 요금 인하 및 전기자전거 배터리 보조금 지급 ▲자가용 중심 관성의 전환: 자가용 미소유자를 위한 인센티브 및 '차 없는 아파트' 등 발상의 전환 ▲건물 부문 그린 리모델링 과감한 지원: 난방·요리의 전기화 유도 및 노후 주택 단열 개선 비용 최대 50% 보조 ▲에너지 생산 도시로의 전환: 아파트 베란다·옥상 태양광 활성화 및 충남대 등 지역 대학들의 부지를 활용한 에너지 자립 선도 등이다. "프랑스가 250km 미만 국내선 비행기를 폐지한 것처럼, 민선 9기 대전시도 과거의 관성을 깨는 과감한 상상력으로 기후위기 시대의 선도적인 도넛 도시로 거듭나야 한다"고 당부했다.
4. 워크숍(1) 1단계 : 대전을 둥근도넛에 표현하기



(2) 2단계 : 2030 비저닝
◯ 공통낭독 : 눈 감고 2030년으로
◯ 분야별 낭독 : 퍼실이 분야별 시나리오 낭독
◯ 개인소감 : 소감지에 자유롭게 기록, 좋았던 점과 불편한 점 등
◯ 조별공유 : 2030이 어떻게 느껴졌나?, 대전에서 실현 가능할까?
◯ 비전문장 : 분야 비전 문장 2∼3개 도출



(3) 3단계 : 정책 도출하기 및 발표
※ 4개 분야별 정책카드표 설명 – 선호정책 3개 선정 – 정책선정논의 – 5대 정책 선정 – 도넛 맵핑 – 발표



(4) 4단계 : 공유 및 마무리
◯ 도넛도시 대전을 위한 10대 정책

1순위 이동)대중교통 요금 통합 지원

2순위 주거)노후주택 그린리모델링 확산

3순위 이동)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확대

4순위 주거)신축건물에 재생에너지 의무화, 지역에너지 활용

5순위 소비여가)도보 10분 도시숲, 공원 조성

6순위 주거)교육기관 탄소중립 전환

7순위 소비여가)배달 다회용기 사용 의무화

8순위 이동)자전거 전용 도로 확충

9순위 소비여가)생태교육, 생태관광 일자리 육성

10순위 소비여가)행정복지센터에 공유, 수리 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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