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포럼 개요
단기 보조금성 일자리를 넘어,
중장년의 경험을 지역의 성장 동력으로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는 수요자 맞춤형 고용 연계망을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대전형 생애전환 일자리 방안’을 함께 찾습니다.
- 포럼명
- 제4차 대전지속가능발전목표(D-SDGs) 정책포럼정책·이론·실천 연계 플랫폼
- 주제
- 중장년 경제 사각지대 해소와 생애전환 일자리 방안
- D-SDGs
- SDG 8지역경제의 성장과 안전성 증대
- 일시
- 2026년 10월 28일(수)오전 10:00~12:00
- 장소
- 대전광역시의회 3층 소통실네이버 지도에서 보기
- 대상
- 대전시민, 행정, 전문가 등 30여 명
- 주최
- 대전광역시의회
- 주관
- 입법정책담당관대전연구원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속가능경제위원회)
- 신청
- 온라인 사전 신청 신청서 작성하기
- 문의
-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042-256-2464
프로그램
두 편의 발제와 다섯 분야의 토론
포럼 배경
왜 지금, 대전의 중장년 일자리를
이야기해야 할까요?
초고령사회 진입과 대전의 중장년 핵심 인구층 부상
은퇴 전후 세대가 지역의 핵심 인구층이 되면서, 이들의 활력 유지는 대전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필수 과제가 되었습니다.
재취업 노동시장의 질적 악화와 임시·불안정 고용의 고착화
대전 임시근로자 비율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한 뒤 다시 일을 구해도 저임금·단순 노무직 위주의 단기 고용에 흡수되고 있습니다. 일자리의 질을 높이는 일이 시급합니다.
퇴직과 연금 사이, 최소 3~5년의 소득 공백
법정 정년은 60세인데 국민연금은 현재 63세부터 받습니다. 수급 개시 연령이 2033년 65세로 올라가면 공백은 더 길어집니다. 노령화지수가 빠르게 오르는 대전에서 이 공백은 중장년 빈곤의 구조적 위험이므로, 사회 안전망 차원에서 다루어야 합니다.
나이(세)
돌봄·복지 수혜보다 ‘일자리 연계’를 원합니다
대전시민이 가장 필요하다고 꼽은 복지서비스 1위는 고용(취업)지원(31.6%)입니다. 노인 복지서비스에서도 일자리 제공이 의료서비스 확대를 15.7%p 앞섰습니다. 현금 보조나 시혜적 돌봄을 넘어 주도적으로 일하려는 능동적 고령층(Active Senior)의 요구가 수치로 확인됩니다.
노인 복지서비스 선호도
막대 끝 = 50%
포럼의 목적
경제적 사각지대를 줄이는
대전형 생애전환 일자리 방안
수요자 맞춤형 고용 연계망
중장년이 소득 공백기 빈곤에 처하거나 불안정 노동에 머물지 않도록,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는 고용 연계망을 모색합니다.
숙련도를 지역 성장 동력으로
단순 보조금성 일자리를 넘어, 중장년이 가진 경험과 숙련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과 결합하는 방안을 도출합니다.
참가 신청
당신의 경험이 놓일 자리를
함께 찾아 주세요
2026. 10. 28.(수) 10:00 · 대전광역시의회 3층 소통실
https://naver.me/xRgD0QQy문의 ·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 042-256-2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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