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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속가능발전목표 포럼
 작성자 : 대전지속협
Date : 2019-01-30 11:08  |  Hit : 163  

◦ 주    제 : “국가지속가능발전목표(K-SDGs) 검토와 대전지속가능발전목표     
              (DJ-SDGs) 작성을 위한 제언“
◦ 일    시 : 2018. 12. 18.(화) 14:00~16:00
◦ 장    소 :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 참 석 자 : 45명
◦ 내    용 : (좌장) 장용철 정책위원장
              환경분야발표 고은아 교육국장(대전환경운동연합)
              사회분야발표 임정규 대표(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경제‧도시분야발표 유승민 이사장(사회적경제연구원)
              평화‧인권‧거버넌스발표 조미선 사무처장(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토  론
              이동준 사무국장(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유진수 사무처장(금강유역환경회의)
              김진화 운영위원(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혜천 교수(목원대학교 도시공학과)
              이상재 사무국장(대전충남인권연대)


◦ 결    과
  - 각 목표에 대한 지표의 교차성에 대한 고민이 필요
  - 구체적인 내용과 달성도를 지표로 삼아야 하고 교집합되는 부분을 어디로 담을지 논의필요.
  - 지역적 특색, 측정가능성, 시민들이 공감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
  - 중복가능성. 쉬운 목표 및 지표설정 필요, 긍정적 지표 설정 필요
  - 교육·홍보를 통한 시민의식 강화를 지표로 설정하는 데에 한계가 있음.
  - 시민의 공감대가 필수적으로 필요. 다양한 분야에서 의견수렴 필수.
  - 토론의 장을 많이 마련해야 될 것. 주민·시민의 참여를 높여서 마련. 그리고 행정에서 일방적인 지표 마련이나 연구자 한명의 보고서를 끝나지 않도록 여러분야가 참여해서 지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
  - 지표를 만드는 과정에 공론화하는 과정이 없다는 문제.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지표설정에 민관이 함께 진행해야 함. 민관의 긴밀한 협조가 필요함. 구체적인 설정을 위하여 의원, 행정과 함께 사업의 실체화를 만들어야 함.
  - 공론화 과정에서 골목단위의 많은 그룹들과 추가로 더 고민하고 나누는 장을 마련. 민주시민교육과 함께 가면 좋을 것 같음.
  - 내년도 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한 제안정도의 단계로 보면 될 것 같음. 추가 작업 및 고민이 필요할 것 같음. 내년에는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바탕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가 세워질 수 있도록, 시민이 참여하는 목표가 설정될 수 있도록 바람